"손 물어서 화났다"며 창밖으로 집어던진 견주…이전에도 죽을 고비 여러 번유기견인 척 보호소에 버리려는 이들도…대법, 동물학대 양형기준 만든다3일 경북 구미시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만난 5살 몰티즈 미미/뉴스1 ⓒ News1 서상혁 기자지난 3월 구조 당시 미미(왼쪽)와 현재 모습(오른쪽)/반려동물구조협회 제공현재 둥이 모습(왼쪽)과 지난해 8월 학대를 당하고 있는 모습(오른쪽)/반려동물구조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동물학대강아지고양이반려견반려묘학대이슈관련 기사"길고양이 학대" 경찰 신고, 부검 결과 '범백'…주변 의심 줄였다"동물학대 멈춰라"…'시즌 첫 골' 축구선수, 환호 대신 '고양이 추모' 세리머니동물보호단체 "학대자 자가진료 막으려면 진료부 안전장치 필요""스스로 이동장에 쏙"…공원에 나타난 '개냥이' 두 마리동물병원 말고 변호사한테 연락?…내용증명 무시해도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