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물어서 화났다"며 창밖으로 집어던진 견주…이전에도 죽을 고비 여러 번유기견인 척 보호소에 버리려는 이들도…대법, 동물학대 양형기준 만든다3일 경북 구미시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만난 5살 몰티즈 미미/뉴스1 ⓒ News1 서상혁 기자지난 3월 구조 당시 미미(왼쪽)와 현재 모습(오른쪽)/반려동물구조협회 제공현재 둥이 모습(왼쪽)과 지난해 8월 학대를 당하고 있는 모습(오른쪽)/반려동물구조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동물학대강아지고양이반려견반려묘학대이슈서상혁 기자 한동훈, 장동혁 계엄 사과에 "결국 실천이 중요…尹절연 필요"尹절연 빠졌지만 장동혁 계엄 사과…국힘 내부 "늦었지만 다행"관련 기사중고거래로 입양한 개·고양이 방치한 20대…4마리 사체 발견[단독]보호소라더니…캣타워에 고양이 사체, 펫숍 분양 유인까지 '충격''연봉 3억' 과시하며 개·고양이 입양한 남성…집에는 사체 더미 '충격'완주 아파트서 고양이·강아지 사체 발견…경찰 수사으뜸동물의료센터, 나비야사랑해 후원…벳아너스, 의료봉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