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2005년 발간한 자서전 '나 돌아가고 싶다' 122페이지 '돼지 흥분제 이야기'. 1972년 당시 고려대 1학년이었던 홍 시장은 하숙집 동료가 '돼지 흥분제'를 이용하려다 낭패를 겪었던 일을 소개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홍준표임현택대한의사협회장의사는투사아냐타협제의돼지발정제성범죄가담홍준표발끈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