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당시 판결문. (CBS 라디오 갈무리)(MBC 갈무리)최말자 씨. ⓒ News1 관련 키워드최말자혀키스정당방위미투중상해재심소봄이 기자 "안 팔았지?"…7800원에 하이닉스 5700주 산 전설의 직원, 지금은 41억"아기 팬티 10장 4000원, 사용감 조금"…중고 앱 올라온 '입던 속옷' 눈살관련 기사성폭행범 혀 깨물어 유죄 최말자 씨…60년만에 재심 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