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당시 판결문. (CBS 라디오 갈무리)(MBC 갈무리)최말자 씨. ⓒ News1 관련 키워드최말자혀키스정당방위미투중상해재심소봄이 기자 월 수입 '외제차 풀옵션'에도 먹방 중단…1400만 유튜버 햄지, 무슨 일?'북·중·한 거쳐 결혼 4번' 탈북민 아내 "생활비 100만원뿐"…남편은 "꽃뱀"관련 기사성폭행범 혀 깨물어 유죄 최말자 씨…60년만에 재심 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