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52개 재난안전사업 평가…우수 사업은 내년도 평가 면제미흡 사업은 지출구조조정 대상 포함남미 최대 호수인 볼리비아 알티플라노에 있는 티티카카 호수가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며 갈라진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재난안전재난안전사업평가예산추경소방청소방관관련 기사공공정보시스템 50개, 민간 클라우드로 옮긴다…2030년까지 단계 전환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산불 대피길·치매 고령자 동선 AI가 예측…정부 4개 과제 추진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사각지대 차량 감지해 경고…대구 'IoT 스마트 반사경' 대통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