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킬을 당한 유기견을 위해 차량을 통제하는 한편 자신이 입고 있던 군복을 덮어준 특공연대 변윤섭 중사로 인해 유기견 단체가 '일할 맛이 났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육대전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로드킬강아지진돗개임보중유실705특공연대2대대변윤섭중사로드킬강아지에군복벗어줘2차사고방지도로시지켜줄개고마움감사표시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