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청망청 생활 꾸짖자 범행 '패륜아 대명사' 박한상 [사건속 오늘]흔적 안 남기려 알몸으로 범행…장례식장 '슬픔 연기' 효자로 오인ⓒ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한상을 모티브로 제작한 2002년 영화 공공의적. 형사 설경구가 부모를 죽인 이성재를 쫒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공의적 갈무리) ⓒ 뉴스1 현장검증에 나선 박한상은 쏟아지는 질문을 '기억 나지 않는다' 식으로 피했다. (MBC 갈무리) ⓒ 뉴스1 1994년 5월 26일 박한상의 범행소식을 전하고 있는 MBC 엄기영 앵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박한상친부모살해패륜아대명사영화공공의적모델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