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에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대표가 많은 플래시 세례에 고개를 돌리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에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나눈 카톡을 공개하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하이브뉴진스어도어방시혁기자회견누리꾼신초롱 기자 아파트 창 열고 '성적 발언' 퍼붓는 이웃…"아이들 들을까 걱정" 주민 분노"네가 키우면 양육비 못 줘, 친권도 내가"…이혼 앞둔 고소득 남편 '생떼'관련 기사"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