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결혼식뷔페식사갈비탕축의금결혼친구하소연신초롱 기자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관련 기사"12년 친구에 영끌해 50만원 축의금…내 결혼식 땐 '달랑 5만원'" 서운"한번도 본 적 없는 친구 누나 결혼식 초대 참석…축의금 안냈다고 뒷담화"광주시청 야외웨딩 9쌍 예약…합리적 비용에 '나만의 결혼식'"시청서 결혼할래요"…광주시청사 개방 '빛의정원 예식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