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 추진 사안…총장이 직접 나서 거부 못 해""무산되더라도 학내 갈등 회복 구심점 역할 해야"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강의실이 15일 고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생의대증원의료계의협전의교협의대협남해인 기자 무소속 선전에 與 전북사수 총력전…"김관영 금도 넘어, 민주당 지지를"정청래 "당 부족해도 이원택 뽑아달라"…김관영엔 "사과하라"관련 기사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전북의대 등 4곳 불인증 유예…의대생들 "즉각 단호한 조치 촉구"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의대생협회 5년만에 회장 선출…"의대정원 재조정 요구할 것"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