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성 종말론 내세워 구세주·살아있는 미륵 주장 [사건속 오늘]배교자 처단조 운영해 10명 살해…유골 찾은 6명 살해죄로 재판 2004년 9월 18일 전북 완주에서 검찰이 1990년 실종된 영생교 신도 양 모씨 시신을 찾고 있는 모습(왼쪽)과 하루 전인 9월 17일 구속된 영생교 교주 조희성 씨. (SBS 갈무리ⓒ 뉴스1) 영생교 포교 자료. 교주 조희성 씨를 구세주, 생미륵불로 불렀다. (SNS 갈무리) ⓒ 뉴스1 ⓒ News1 DB 영생교를 이탈한 배교자를 응징하겠다면 운영한 처단조의 리더 나 모씨는 6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확정받았다. (SNS 갈무리) 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영생교교주조희성살인혐의1심사형2심무죄사형선고하면2년내지구폭발무죄선고받은25일뒤사망범인도피2년형배교자처단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