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4명 "사교육과 학벌주의, 한국 교육 가장 큰 한계"

국가교육위,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현안 인식조사 결과' 심의
변화 가장 시급한 분야 '고교 교육'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3월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7차 국가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3월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7차 국가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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