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물막이판 개폐 안 돼 일부에서 설치 꺼려물막이판이 설치되는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침수반지하호우극한호우호우주의보호우경보호우특보관련 기사"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호우특보 해제에…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보강근무' 조정반지하·옥탑방 떠난 취약아동만 199가구…서울시, 9억 3000만원 주거 지원"얼룩진 벽지·오래된 장판 바꾼다"…강서구, '희망의 집수리' 지원'200㎜ 물폭탄' 전국 강타…1명 실종, 207명 산사태 대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