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의견수렴 거쳐…홍보, 계도 후 단속 시작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양천구 택시 승강장. (양천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간접흡연금연택시금연택시승차대금연버스금연정류장금연관련 기사"이웃 사이 웃음꽃 피웁니다"…서울 '이웃 봉사단'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