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 1시간"…점심 대신 투표 선택한 직장인들 긴 대기 줄

[사전투표]여의도·시청·강남 직장인 사전투표 행렬…"시간이 오늘밖에"
발길 돌리는 직장인도 속출…"20분 걸어왔는데 기다릴 시간 없어"

본문 이미지 - 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강남구 역삼1동주민센터 앞은 투표하러 온 직장인들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뉴스1 임윤지 기자
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강남구 역삼1동주민센터 앞은 투표하러 온 직장인들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뉴스1 임윤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주민센터 앞에도 긴 대기 줄이 생겼다.  / 뉴스1 서상혁 기자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주민센터 앞에도 긴 대기 줄이 생겼다. / 뉴스1 서상혁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 앞에 투표하러 온 직장인들로 줄이 늘어서 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 앞에 투표하러 온 직장인들로 줄이 늘어서 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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