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누구 뽑을지 놓고 남편과 다퉜다”“누가 되든 국민 편하게 하길” “재개발 됐으면”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1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사전투표총선22대총선이기범 기자 "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국대 AI' LG AI 연구원 압도적 1위…네이버는 충격의 탈락김민수 기자 한-아세안 AI·디지털 협력 강화…디지털 장관회의 개최원안위, 고리1호기·하나로 주기적 안전성평가 결과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