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청각장애자로 인정받아야 지원…장애 아니어도 1인당 최대 100만원피해소음지역 구민이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검진을 받는 모습. (양천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김포공항공항소음보청기구입비지원난청관련 기사신정역 노후 주거지, 2170가구로 탈바꿈…최고 25층 신통기획이기재 양천구청장 "서남선 예타 2년 내 통과…'양천구 CEO'로 뛸 것"與 중랑 류경기·은평 김미경·강서 진교훈 구청장 후보 단수공천3리터 종량제봉투도입·통합돌봄 시행…2026년 달라지는 양천생활서울시, '김포공항 新 고도제한' 적용 논의…전문가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