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죽인 후 댐에 시신 밀어넣어, 사형 선고[사건속 오늘]납치 여학생, 너무 어리다며 '다방 업주'가 거부하자 성폭행ⓒ News1 DBⓒ News1 DB살인 및 시신 유기, 납치, 성폭행,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성태수(왼쪽)와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은 공범 서동원.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남여학생납치성태수성태수사형서동원무기징역형태풍때머리다쳤다며항소인신매매여학생인줄알았던남학생살해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軍, 야외 숙영훈련서 여군 배제했다가 확인 요청에 뒤늦게 편성"김건희 측 변호인 "與, 시국 돌파용 수단 취급…3일이라도 밖에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