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광주 논산 '전국구' 범행…성폭행 대명사 된 택시기사 [사건속 오늘]아침 축구로 체력 단련, 낮 운전, 밤엔 악의 화신…20대 아들 딸 둔 가장ⓒ News1 DB 대전 발바리 이중구는 대전에서만 38건의 성폭행을 저질렀다. (JTBC 갈무리) ⓒ 뉴스1 2005년 6월 17일 논산 성폭행 현장 CCTV에 잡힌 이중구. (JTBC 갈무리) ⓒ 뉴스12005년 1월 13일 전국에 지명수배 된 대전발바라 이중구. (경찰청 자료) ⓒ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발바리이중구184명성폭행1998년부터2006년까지같은날3명동시성폭행7명묶어놓고3명성폭행4명추행평범한가장조기축구로달련된몸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친명들, 멸칭과 갈라치기 즉각 중단…李대통령도 말씀하셨다"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관련 기사184명 여성 덮친 택시 기사…20대 딸 둔 조기축구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