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의약분업 타결 후 수가 4번 올라…반면교사 삼아야"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한 달째를 맞은 1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의료진이 의료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충북의사회 "정부 발표 의사 수급 추계 과학적 근거 없어""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