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의사들이 진료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 News1 (블라인드 갈무리)(블라인드 갈무리)소봄이 기자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