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 학원' 대치동 생중계 '꼼수'…교습비 2배 올려받기

교육청별 교습비 기준에 '원격' 없는 송파에 소재지 신고
교육당국 교습비 초과징수 단속에도 버젓이 운영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 입시 홍보문이 붙어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 입시 홍보문이 붙어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A학원은 해당 학원에서 진행되는 유명 강사들의 현강을 생중계해 인터넷 강의처럼 판매하는 'A원격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치동 현장강의를 생중계해 판매하면서도 해당 원격학원 소재지는 서울 송파구로 뒀다. ⓒ 뉴스1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A학원은 해당 학원에서 진행되는 유명 강사들의 현강을 생중계해 인터넷 강의처럼 판매하는 'A원격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치동 현장강의를 생중계해 판매하면서도 해당 원격학원 소재지는 서울 송파구로 뒀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석환 교육부 차관(왼쪽)이 22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학원에서 설세훈 서울시 부교육감과 학원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오석환 교육부 차관(왼쪽)이 22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학원에서 설세훈 서울시 부교육감과 학원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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