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전국 의과대학 학생들이 동맹 휴학을 예고한 지난 20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정원의대증원의과대학의사교육부의대정원확대남해인 기자 검찰도 김병기 아내에게 법인카드 빌려준 구의회 부의장 내사'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관련 기사대구의사회 "현실 반영된 의대 정원 정책 추진해야"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대정원 늘려도 모자랐다…키운 영국 전문의는 왜 부족해졌나[김규빈의저널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