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으로 버텼지만 소청과 떠나 피부과 하겠다의대생 증원 2000명 해 봤자 소청과에 누가…현실적 지원을ⓒ News1 DB관련 키워드세브란스소청과의국장치프임신한상태서최선태교엄두도잠도못자고컵라면먹을시간도열악한현실전공의사직서피부과개원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