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닌해 10월 1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이강인과 손흥민(오른쪽)이 프리킥에 앞서 작전을 교환하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요르단전전날충돌손흥민손가락탈구이강인인스타사과문팬들갑론을박이강인호호클린스만웃고좋아요1만5천넘어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