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27일 전북 김제의 아네스빌CC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한번 '일본 차량 출입 금지' 조치가 흔들림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알렸다. 하지만 골프장 측은 김제시의 시정권고 공문에 따라 최근 이러한 공지를 삭제했다. (아네스빌C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아네스빌CC전북김제일본차량출입금지김제시시정권고22년1월이후2년만에풀어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