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된 마약]⑦30대초반 모범생의 첫 일탈 '필로폰'중독 끊어내기 힘들지만 "출구는 있다" 편집자주 ...'30분이면 가능' 피자 배달 광고에나 가능할 법한 문구가 '마약' 판매 홍보에 쓰인다. 마약사범은 폭증했고 심지어 10대가 청소년이 마약을 사고 판다. 마약의 확산세를 잡을 수 있는 '골든아워'가 얼마 남지 않았는 우려도 나온다. 뉴스1은 올 한해 마약 문제를 다루는 연속 기획을 시작한다. 그 첫번째 이야기로 '마약경험자'들의 이야기를 6회에 걸쳐 전한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마약필로폰일상된마약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 "지역사회 회복 총력"떡지순례 뜨더니 매출 2.5배…명절 음식 떡, 일상 디저트 됐다관련 기사친구 필요해 시작한 마약···46년지기 임종마저 못 지켜[일상된 마약]④명문대 나온 모범 공무원, 10년간 이어진 이중생활[일상된 마약]③"마약 끊어보겠다고 자수…스위치 켜지자 소용없었다"[일상된 마약]②마약 사범 2.7만명 '역대 최다'…그 뒤엔 360만명 '신음'[일상된 마약]①
편집자주 ...'30분이면 가능' 피자 배달 광고에나 가능할 법한 문구가 '마약' 판매 홍보에 쓰인다. 마약사범은 폭증했고 심지어 10대가 청소년이 마약을 사고 판다. 마약의 확산세를 잡을 수 있는 '골든아워'가 얼마 남지 않았는 우려도 나온다. 뉴스1은 올 한해 마약 문제를 다루는 연속 기획을 시작한다. 그 첫번째 이야기로 '마약경험자'들의 이야기를 6회에 걸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