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간 최초 대응부터 현장 활동 전반 조사·분석소방청 기획조정관 단장 민간전문가 등 참여경북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故 김수광 소방장과 故 박수훈 소방교의 영결식이 3일 오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엄수됐다. 순직 소방관 운구행렬이 영결식장을 떠나고 있다. 2024.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문경화재사고이설 기자 관련 기사"달리며 추모하자"…LGU+, 순직 소방관 추모 레이스 개최한경협,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 초청 오찬…성금 3억 원 기탁국토안전관리원·소방청, '건축물사고 현장안전실무 교육과정' 전국 확대 운영소방관 건물 붕괴 면할 수 있게…건축물사고 현장안전 실무 교육소방관 순직 대책 발표했지만…"인력 충원 핵심인데 '쪼개기'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