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 선 엄마, 망설임 없이 그놈을 쐈다…'7살 딸' 납치 살해한 악마를

세상의 엄마들, 法까지 울려…영화 '테이큰'에 영감 [사건속 오늘]
재판정 살해지만 이례적으로 징역 6년 선처…4년후 가석방

본문 이미지 - 바흐마이어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긴 1984년작 '눈물을 흘릴 시간 없다' 한 장면. 바흐마이어가 딸을 강간하고 살해한 범인을 향해 권총을 발사하는 장면을 다뤘다. ⓒ 뉴스1 DB
바흐마이어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긴 1984년작 '눈물을 흘릴 시간 없다' 한 장면. 바흐마이어가 딸을 강간하고 살해한 범인을 향해 권총을 발사하는 장면을 다뤘다.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딸 안나와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마리안 바흐마이어(왼쪽)와 안나를 강간하고 죽인 그라보스키. (SNS 갈무리) ⓒ 뉴스1
딸 안나와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마리안 바흐마이어(왼쪽)와 안나를 강간하고 죽인 그라보스키.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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