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개찰구에 '기후동행카드'를 찍으면 만기일이 뜬다. ⓒ 뉴스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기후동행기동카성신여대지하철대중교통대중교통요금관련 기사"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 참석시민일상을 변화시키는 공무원의 열정… '숏폼&창의 발표회'[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오세훈, 신임 하노이 인민위원장 면담 "서울시 혁신 성과 공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