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르네상스 등 투자 진행 후 상당한 성과…수변 혁신 이뤄내"한국업체, 하노이 외국인 투자 1위…적극적인 지원 당부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현지시간) 하노이 인민위원회를 찾아 부 다이 탕 하노이 신임 인민위원장에게 취임 축하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5일(현지시간) 하노이 인민위원회를 찾아 부 다이 탕 하노이 인민위원장을 비롯한 면담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오세훈한강베트남홍강스마트시티김종윤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관련 기사"공연도, 안전도 OK"…10.4만명 몰린 BTS 공연 무사히 막 내려오세훈 "하노이 홍강, 상전벽해 한강처럼 엄청난 변화 시작될 것""K-브랜드의 지속가능성 위해 산업 리세팅…가치 높여야"[RFIF 2024](종합)서울관광 새 목표 '인당 300만 지출'…체류 기간도 늘린다(종합)서울관광 인당 300만원 지출 목표로…체류기간·방문율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