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전북 익산의 한 술집에서 한 남성이 여 직원 치마속에 손(붉은 원)을 집어넣고 있다. (jt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익산술집남성손님여종업원성추행치마속에손항의하자도리어욕경찰친구부르겠다전화하는척cctv확보시도술집종업원만졌는데뭔잘못검찰조사중박태훈 선임기자 '구속 연장' 尹 "상처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화이팅"이혜훈을 어찌…박홍근 "중도 하차 가능성"· 장철민 "본인이 결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