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성인방송 촬영요구를 견디다 못해 세상을 등진 아내 임씨가 생전에 남편으로부터 받은 협박 문자. 남편은 아내가 성인방송 동영상 촬영을 못하겠다며 집을 나가자 '안오면 장인에게 너 나체 사진을 보내겠다'며 협박했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연수전직육군상사아내에게성관계동영상강요성인방송촬영강요견디다못한아내스스로세상등져가혹행위집나가자장인에게나체사진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