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장, 지속적인 메이저리그 경기 개최 의지 표명잠실 돔 구장 자문 요청…MLB "서울에 노하우 공유 관심 있어"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16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내 시저스 팰리스 호텔 미팅룸에서 찰리 힐 MLB 국제사업총괄 부사장(사진 오른쪽)과 면담을 나누고, 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유니폼을 함께 들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찰리힐프로야구메이저리그mlb서울개막전잠실돔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