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던 환자가 자신을 잊은 채 퇴근한 의료진으로 인해 병원에 갇혀 있었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네이트판 갈무리관련 키워드주사바늘수액퇴근병원역류김학진 기자 "키스할래?" 여직원에게 '19금 메시지' 1000통 보낸 日 광역단체장대림家 4세 이주영, 손종원 셰프와 무슨 사이?…투샷 올리며 "제일 맛있어"관련 기사"주삿바늘 씻어서 다시 쓴다" 병원 직원 폭로…원장 "악의적 거짓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