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에 구조 대피 공간까지 위험"26일 오전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이 감식을 준비하고 있다. 전날 이 아파트에선 화재가 발생해 3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관계당국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3층 내부에서부터 현장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2023.12.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관련 기사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본격 시동…50만명에 AI 이용권 지원野 "李대통령, 농지조사 사달나니 이제 와 장관 탓…책임 모면 비열"오세훈 서울시장, 청년 외로움 해소·자존감 회복 지원책 발굴 지시신장식 "오세훈 무죄·이재명 파기환송 우연 아니야…조희대 탄핵해야"서울시, 지역아동센터 417곳 돌봄 강화…방학 점심·야간돌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