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측 "딸이 막다른 생각까지…나락으로 보내겠다" 지난 10월 충남천안 모 초등학교에서 6학년생 18명이 여학생을 둘러싸고 집단 폭행을 행사하고 있는 장면이 찍힌 CCTV. (YTN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초등학생집단폭행18명이3명폭행가해자3명강제전학2명사회봉사피해자측반드시나락에중고대까지따라가겠다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