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으로 성기 때려…일단락 후 몇 달간 괴롭힘도"가해자 측 "아이들끼리 흔히 하는 장난" 변호사 선임(보배드림 갈무리)(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일산초등생동급생성희롱성추행메시지학폭소봄이 기자 매형 보는 앞에서도 폭력 휘두른 남동생…엄마는 "누나니까 참아야지"'3살 조카' 이모는 왜 살해했을까…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친자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