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전 법무부 장관이 5일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방명록에 '5·18정신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고히 잠드소서'라고 적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고이'를 '고히'로 잘못 적었다. (독자 제공)2023.12.5./뉴스1ⓒ 뉴스1 관련 키워드조국전법무부장관버클리대법학박사광주518민주묘지방명록오기고이를고히로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