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전통 희망나눔캠페인 시작…오세훈 시장도 성금 전달쪽방주민 생필품 지원 온기창고 2호점 개장…기부 이어져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이 점등돼 있다. 사랑의 온도탑 모금은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된다. 나눔 목표액은 4349억원이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광화문광장서울광장희망나눔사랑의온도탑사랑의열매기부관련 기사[뉴스1 PICK]사랑의 온도탑 '103.9도'…작년보다 이틀 빨라지난해보다 이틀 빨리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4676억 모금[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동정] 오세훈 시장, 사랑의 교회 '기쁨과 희망의 성탄축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