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뒤처리 잘못 탓 연간 3만명 사망?…"휴지보단 OO 써라"

설사·염증 박테리아 노출 위험…비데 사용자보다 10배 높아
요도 짧은 여성, 세균 침투 쉬워…화장지 사용 방향 '앞→뒤'

본문 이미지 - 화장실에서 뒤처리를 할 때 화장지를 잘못 쓸 경우 치명적인 감염이 발생해 사망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경고가 나왔다. news1 DB
화장실에서 뒤처리를 할 때 화장지를 잘못 쓸 경우 치명적인 감염이 발생해 사망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경고가 나왔다.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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