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분 가량 지연…서울교통공사, 수신호로 열차 출발시켜1시간20여분만에 복구 완료…겨울철 '선로 절손'이 원인 서울 동작구 지하철 2호선 사당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길에 오르는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지하철서울교통공사5호선마천행신호장애출근길대중교통관련 기사13일 첫차부터 버스 파업 예고…서울시 "비상수송대책 가동"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서울교통공사 노조 "보복성 특감 의혹 감사, 환부 도려내지 않으면 재발"'잠정 중단'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지선 이후 재개될까전장연 "지하철 출근길 시위, 지방선거까지 잠정 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