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 '0.78'…OECD 최저 수준 "올해 더 낮아질 듯"청년들 "월급 절반은 이자로…집값·양육비 감당 안돼요"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추운 날씨를 보인 10일 오전 경기 화성시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고 등교를 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율서상혁 기자 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한동훈, 장동혁 계엄 사과에 "결국 실천이 중요…尹절연 필요"관련 기사한국, 결혼·출산 의지 가장 크지만…10명 중 9명은 "경제 부담 늘어"청년 늘었지만 아이는 줄었다…대전 예비 초등생 '1만명 붕괴'머스크 "韓인구 3%만 남는다…北, 침략 필요 없이 걸어 내려오면 돼"진천군 19년 연속 인구증가…전국 군 단위와 비수도권 시·군 유일"전남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기본소득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