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겸 방송인 홍혜걸 박사와 여에스더 박사 부부. ⓒ 뉴스1 DB관련 키워드여에스더의사신분이용소비자속여식약처전과장여에스더고발홍혜걸시기질투모함압도적격차의 탁월함으로이겨내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