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민 48% '서울 편입' 찬성·반대 50%…안양 편입은 반대 86%

신계용 과천시장 "안양보다는 서울 편입이 낫다는 것"
"과천 브랜드 지키려는 측면 강해…자치시 형태 희망'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계용 경기도 과천시장이 2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메가시티 서울’ 논의 면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계용 경기도 과천시장이 2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메가시티 서울’ 논의 면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