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대학도 50% 겨우 넘어…단과대·학과 후보 없기도"새로운 의제 발굴 필요…학교도 대표자로 존중해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 지난 22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총학생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총학생회장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지난 22일 선거운동원들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학총학생회총학선거.대학교캠퍼스대학생남해인 기자 김민석 '전격 사과'로 갈등 봉합·국면전환…친청 반발로 리더십 위기"결혼 혼자 하나" "연애를 조금 더"…복잡해진 여권 '합당 방정식'(종합)관련 기사"필요한 건 지원금 아닌 일자리" 울산 4개대 총학, 에너지자원공사 유치 촉구金총리 "선관위 개혁, 필요시 원포인트 개헌…국민적 공론화 통해 추진"(종합)선관위, 전국 대학총학 면담…"선거 치르기 싫어 휴직은 오해"(종합)전국 대학총학 "투표용지 부족 유감"…선관위 "체육관 물품 이송 협조 부탁"국조실장, 투표용지 사태에 "모두가 풀어갈 과제…모든 조치 다 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