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대학도 50% 겨우 넘어…단과대·학과 후보 없기도"새로운 의제 발굴 필요…학교도 대표자로 존중해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 지난 22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총학생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총학생회장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지난 22일 선거운동원들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학총학생회총학선거.대학교캠퍼스대학생남해인 기자 한성숙 총리 후보자 청문회 금주 개최…'증인 0명·재산 형성' 공방 예상조의장 "국회 외교안보수석 신설"…조현 "외교부·의장실 협조 최선"관련 기사선관위, 전국 대학총학 면담…"선거 치르기 싫어 휴직은 오해"(종합)전국 대학총학 "투표용지 부족 유감"…선관위 "체육관 물품 이송 협조 부탁"국조실장, 투표용지 사태에 "모두가 풀어갈 과제…모든 조치 다 할 것"(종합)전국 16개 대학총학 오늘 시국선언…"국가기관이 참정권 침해"정치권·대학으로 번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관련자 문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