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대학도 50% 겨우 넘어…단과대·학과 후보 없기도"새로운 의제 발굴 필요…학교도 대표자로 존중해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 지난 22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총학생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총학생회장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지난 22일 선거운동원들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학총학생회총학선거.대학교캠퍼스대학생남해인 기자 전재수 "모든 의혹 소상히 설명"…'통일교 금품' 18시간 고강도 조사김봉현 수원지검장 16억원 재산 신고…정지영 대구지검장 36억원관련 기사다나와, 인텔·서강대 총학 손잡고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김태흠 충남지사,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와 '청년 정책' 논의'제주지사 출마 선언' 위성곤 의원 "대전환 이끌겠다"전국 대학 총학생회 "학생 반대해도 인상 통과…등심위 개선해야"한신대 총학, '우즈백 유학생 22명 강제출국 사태' 검찰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