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까지 피해지역 아동 공부방 조성등하굣길 안전지킴이·문화예술제도 추진이기재 양천구청장이 공항소음대책 종합지원센터에서 시스템을 점검중이다. (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구이기재공항소음대책지역한국공항공사꿈꾸는공부방행복한발걸음가을을그린정원우리동네아이지킴이관련 기사양천구, 공항소음 피해지역 장학생 330명 선발…총 5억 원 지원이기재 양천구청장 "서남선 예타 2년 내 통과…'양천구 CEO'로 뛸 것"양천구, 공항소음 피해 주민 '청력검사·보청기·심리상담' 지원3리터 종량제봉투도입·통합돌봄 시행…2026년 달라지는 양천생활이기재 양천구청장 "과거 숙원 사업, 민선8기 들어 원활히 추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