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서 "지방분권 역행 아냐…선거 이후에도 충분히 논의""TBS 한시 지원 필요…"세운상가 공중보행로 보면 피눈물 나"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종배 서울시의원의 시정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1.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메가시티세운상가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