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밖에 없었어"…돌려막기로 이자 지급하며 신뢰 쌓아지난 9월 이후 잠적…법률대리인 고용하며 대응 나서ⓒ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DB서울 마포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피해자모녀사기단범죄혐의점수사력집중접촉마포경찰서원태성 기자 "로봇은 기계가 아니라 서비스"…운영이 승부 가르는 '로봇 2막'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위기 극복 DNA로 로봇·반도체 첨단기술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