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그룹 창립 58주년…"저비용 의존 성장 시대 끝났다""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온리원' 기업으로 도약해야"허진규 일진그룹 회장.관련 키워드일진그룹허진규회장피지컬AI반도체로봇첨단원태성 기자 효성 조현준 작년 보수 151억, HS효성 조현상 73억…실적 견인 기여메모리 '비탄력적 호황' 내년까지…"가격 올라도 수요 안 꺾인다"관련 기사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초격차 기술로 글로벌 시장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