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교통종합대책' 내년 3월15일까지 시행대설주의보부터 출퇴근 집중배차·막차시간 연장 운행 서울 지하 사당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지하철버스대중교통파업폭설한파관련 기사지하철역서 러닝하고 골프친다…서울시 '펀 스테이션' 10개구 추가서울에 '5분 보행쉼터' 만든다…내년까지 최소 10곳 조성"출퇴근길 지하철역서 운동 한판"…문정역에 농구·탁구장 생겼다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서울 시내버스, 협상 결렬에 '무기한 파업'…16일 출근길 '초비상'